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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주공6,7단지는 오랜 택지개발을
거쳐 첫 입주한 단지로 쾌적한 주거문화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역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계획신도시의 풍성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삼산주공6,7단지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교육시설이 인접한 뛰어난 교육환경도 자랑하고 있다.
36만평 지구내 9만여평의 녹색환경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인근에 호수공원, 영상센터, 근린공원,
상업용지 등을 갖추고, 종합실내체육관이 곧들어서는 등 자연환경과 생활편의 시설이 함께 어우러지는
삶의 조건을 형성하고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공항고속도로, 경인전철과 인천지하철의 인접 지역으로 사통팔달의 교통
망을 갖춘 삼산주공6,7단지는 2004년 지하철 7호선의 연장공사가 착공되어 2010년에는 7호선
역사가 단지 앞에 세워지는 편리한 교통 환경도 자랑한다.
전가구를 남향 배치하고 테마별 운동 및 놀이공간 등 각종 조경공간을 지형에 맞게 설계했으며, 건폐율
14%, 용적률 201%, 녹지율 35%대로 쾌적성을 높였다.
특히 2,098세대가 같은 평형대로 다른 단지와는 다른 결속력과 주민들의 폭넓은 활동을 보이고 있다.
입주 2년 전인 2002년 개설되어 운영되어온 동호회는 입주전 폭넓은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단지의 풍성한 환경을 고양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삼산주공6,7단지는 삼산택지입주자연합의 일원으로 삼산지구의 굴포천 환경 개선 및 클린 삼산을 위해
힘찬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삼산지구가 살기좋은 아파트의 모든 조건을 갖추는 일에 그 힘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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